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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06 11:09
죽음의 고비에서 구조 된 길냥이들을 치료해주세요
 글쓴이 : KAPES
조회 : 42  


"죽음의 고비에서 구조 된 길냥이들을 치료해주세요"










학대? 부상? 다리가 괴사되어 잘라야 할 위기에 빠진 메리
길고양이지만 사랑스럽고 애교가 많아 주민들의 사랑을 받던 메리.
사람을 잘 따르는 성격에 좋다고 따라갔다가 학대를 당한걸까요. 아님 심한 부상을 당한걸까요.
3일동안 사라졌다 나타난 메리의 다리는 심각한 부상을 입고 피부는 괴사되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아팠던지 평소 친하게 지내던 언니가 지나가자 살려달라며 울던 메리입니다.
심한 염증으로 근육층까지 손상을 입어 다리를 절단해야 할 위기에 처햇습니다.









환풍구 안에서 구조한 동동이

지하 공장의 환풍기에서 희미하게 고양이들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들어다보니 새끼고양이들이 울고 있엇습니다. 공장분들이 환풍기를 뜯고 구조하였습니다. 
3마리의 아기고양이들은 심한 탈수와 영양부족으로 복수까지 차있었습니다. 
결국 2마리는 버티지 못햇고, 살아남은 아깽이 동동이 몸무게는 겨우 240그램입니다. 
하지만 살려는 의지가 강해 2시간마다 밥을 달라고 보챕니다. 
동동이가 먼저 무지개다리를 건넌 형제들 몫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합니다.
꼭 이겨내고 살아나길 빕니다. 






더운날씨에 굶주림과 폭우까지.. 길냥이들에겐 죽음의 고비입니다
최근 구조가 필요한 아기고양이들과 부상당한 고양이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아깽이들을 구조 시 영양부족과 질병 등으로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편입니다.
최근 폭염과 폭우로 더 심각한 경우가 많아 구조된 새끼냥이들 10마리 중 살아남는 고양이들은 20%이내입니다. 구조 뿐만아니라 임시보호까지 이어지는 도움이 절실합니다.






고양이들을 사람들로 인해 길로 내몰리고 위험에 처해지기도합니다.
산책고양이, 부주의, 중성화 미실시, 분실 후 찾지 않음.혹은 버림.
고양이들이 원한 상황이 아닙니다. 사람에 의해 선택 당하기도,학대 당하기도, 버려지기도 한 이 생명들. 
거기다가 길고양이라고 살 곳까지 뺏으며 밥도 물도 못주게 하기도 합니다.
덜 소중하거나 더 소중한 생명이 따로 있을까요? 
특정 단체 특정 캣맘들만으로는 이 많은 생명들을 살려낼 수 없습니다.
위기에서 구조하여 치료는 어떻게 했더라도, 보호할 곳이 부족해 다시 길고양이 생활로 돌아가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리의 작은 관심과 후원으로 소중한 생명들을 조금이나마 더 살릴수 있습니다.
콩 한 알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으면 커집니다. 펫샵에서 사지 않고 임시보호를 해주면 가족을 구할
때까지라도 회복이 가능합니다. 사지 않고 가족으로 받아주면 평생 행복하게 살 수가 있습니다.
더 이상 위기에 빠지는 생명들이 없게 도와주세요. KAPES는 부설병원과 협진병원을 통해 많은 생명들을 살리고 있습니다.하지만 한계에 부딪혓습니다. 입양실은 이미 포화상태입니다.
여러분의 후원으로 꺼져가는 생명을 살릴수있게 도와주세요.


* 동물보호단체라고 모든 아이들을 구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후원과 임시보호, 입양을 통해 더 많은 생명을 살릴 수가 있습니다.



  

  ** 후원계좌 신한 100-023-852743 (예금주:KAEPS)

  ** 메리,동동,길냥이 해피빈 모금함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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