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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9-03 00:48
도축장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둘리의 새삶을 응원해주세요
 글쓴이 : KAPES
조회 : 819  




    불법 도축장에서 가족들과 함께  구조된 둘리 .최악의 건강상태에서 사경을 헤메이다 가족들은 모두 별이되고  혼자만 겨우 살아남았습니다. 건강을 회복하고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고 있는  둘리가 식육견이라는 편견을 벗어나 행복한 새삶을 살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01. 불법도축장의 아가둘리에게 들리는것은 고통의 신음. 보이는것은 공포스런 광경들
    한 불법도축장 .태어난지 40일도 안된 강아지와 어미견. 열악한 환경경에서 평생 의무적으로 번식만을 위해 생명을 유지해온 엄마의 몸은 만신창이가 되었고 태어난 둘리도 형제들고 건강하지 못합니다.
    둘리의 8마리 형제들은 매일 한마리씩 치료도 받지 못한채 별이 되어 떠나고 구조당시 3마리와 엄마만 남았습니다. 
    그 동안 아가둘리가 보고 들은건 눈앞에서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친구들과 공포의 비명소리와 환경.
    "나도 자라면 저렇게 친구들처럼 무섭게 죽어야 하나요 ? " 둘리와 가족들에게 희망이라곤 하나도 
    없었습니다.
  • 02. 둘리야 어떻게 구조가 됫는데. 제발 살아줘...견뎌줘.
    긴 시간동안의 잠복으로 학대 현장을 포착 후 겨우 구조된 둘리가족과 그 친구들
    구조는 되었지만 모두 정상이 아닌 건강상태. 당연합니다. 번식만을 위해 평생 목숨을 이어간 어미견에서 
    태어난 아가들 역시 건강할수가 없습니다.
    KAPES 부설병원(KAMC) ,협력병원으로 옮겨져 모든 치료와 관리를 했지만,생명은 꺼져가고 있습니다.
    결국 둘리만 겨우 살아남았지만 지속적인 설사와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고 
    대형견에서 나타나는 자라면서 다리가 휘는 증상. 귓병.한 치료가 끝나면 다른 증상이 나타나지만 
    고맙게도 버텨주고 약도 잘 먹어줫습니다.
  • 03. 매일매일 쑥쑥 자라는 둘리에게 KAPES 입양실과 산책장이 점점 좁아지고 있어요.
    먼저 떠난 엄마와 형제몫을 하기로 한걸까요. 별이되어 하늘나라로 간 가족들이 둘리를 지켜주는 걸까요 ? 
    점점 건강을 회복하고 매일매일 쑥쑥자라줍니다.
    앞두발이 휘는 증상도 깁스로 교정을 하고 둘리는 점점 해맑아져갑니다.
    하지만 매일 1Kg씩 쑥쑥 늘어나는 체중 . 케이지에서 , 개인방으로 다른 친구들이 몇바퀴 돌 KAPES 센터 산책장이 둘리에겐 너무나 좁네요.
  • 04.둘리야 학교가자 . - 사람도 친구도 좋지만 어떻게 놀면 되는거에요 ?
    KAPES 입양실에서 가장 큰 둘리. 하지만 몸과 달리 아직 아가입니다.
    사람도 친구들도 너무나 좋아서 놀자고 다가서고 매달리고 당기고 툭툭치고 .
    친구들의 장난감은 둘리가 한번 물면 찢어져 버리네요 ^^ 
    놀자고 당기고 장난으로 물지만 친구들에겐 적응이 안되고,둘리를 점점 피하고 부담스러워 합니다 .
    심심한 둘리. 매일 놀이를 연구하다 벽지도 다 뜯고 , 패드도 다 뜯고 케이지도 물어서 휘고.

    도기존정원용교장선생님( KAPES 협력 반려동물학교) 의 도움으로 도기존에 입학하게 된 둘리.
    입학식 첫날 ..학교에 도착한 순간 당황한 둘리. 하지만 호기심이 발동합니다.
    태어나서 처음 밟아본 잔디와 흙, 처음 본 새 ,이쁜 꽃들 너무나 신기하고 즐겁습니다.

    세상엔 나보다 큰개도 있는거야 ? 앞으로 둘리 선생님인 견공 엘쥬와 보노와도 인사를 합니다.
    KAPES에서는 도기존과 함께 둘리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점검하고 매주 도기존에 방문하여 둘리 교육에 참여합니다.
  • 06. 식용견과 반려견이 따로 있다는 편견 이제 바뀌어야 합니다.
    사람을 좋아하며 뛰고 즐거워하는 이 작은 생명 . 어머 식용견 아냐라는 질문들 ... 
    왜 둘리와 같은 개들은 식용견이라고 단정지어야 하나요 ?
    소형견들이 구조되면 , 그런개들이 왜 그런곳에?라고 묻습니다 .
    둘리와 같은 개들이 구조되면 , 잘됫네 하지만 식용견인데 입양이 되 ? 훈련이 되? 어떻해라는 질문도 
    듣습니다. 
    반려견이라 칭하는 개들과 차이는 과연 무엇인가요 ? 덩치가 커서 고기 근수가 많이 나와서 ? 
    언제까지 이런 편견이 필요한가요. 
    최근 둘리의 미소는 더더욱 해맑고 행복해졋습니다.
    만약 둘리가 구조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됫을까요 ? 공포스런 환경의 뜬장에서 매일 오돌오돌 떨며 
    시간을 보냇겠죠. 그리고 최후는 뭐였을까요 ? 
    둘리가 보여드릴께요. 모든 개들은 구분되어 있지 않다는것을 그리고 우리의 친구라는 것을 . 
    여러분 전국의 도축장 개들이 하루빨리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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