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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ES의 중요공지사항입니다. 꼭 보시고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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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05 00:48
충남금산시보호소- 굶겨죽이고 은폐까지 -이대로 두고 볼수없습니다 .
 글쓴이 : KAPES
조회 : 27  

홈피메인.jpg

 

  충남 금산  시보호소의 동물학대
 
돈을 받고 위탁 운영하는 시보호소에서 발생한 학대.
산 개들은 배가 고파 죽은개의 사체를 뜯어먹을수밖에 없엇으며

굶어죽은 사체들은 오랜시간 방치가 되고 잇다는 제보를 받은 KAPES는  

더 이상의 피해를 막기 위해 현장을 급습햇습니다 .

현장 방문시 진입이 불가할수도 잇어 전날 조심스럽게 충남도에 연락을 해

해당보호소는 알리지 않고  아픈개들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을 가는데 함께

가줄수잇는지 문의를 햇습니다 .

> 지난주 도내 보호소전체에 이상이 없다는 보고를 받고 내가 서명을 햇는데

무슨 문제냐라는 답변이엿습니다 .

  과거에도 많은 민원을 넣엇지만 전혀 해결이 되지 않는다는 말에 혹시나 보안이

 안될까 내일 전화하겟다고 끊엇습니다 .

> 깨끗하게 치워진 현장 
   보호소 도착후 금산군에 연락 . 기다렷다는듯이 달려온  공무원의 답변 

    항상 이렇게 깨끗하게 관리를 한다는 말과 불시방문은 앞으로 삼가해달라.

> 증거사진을 보여줌

   다시말하겟습니다 .어제 대청소하느라 힘드셧겟네요 .

    (현장도착후 걸려온 제보전화 어제 밤 보초까지 세우고 공무원과 동물병원장이

     대청소를 햇습니다 . 냉장고안에 방치된 사체를 공무원과 병원장이 가지고 나갓어요)

> 위탁중인 00동물병원과 계약 파기 요청

> 사체요청

  어제 장염으로 두마리가 죽엇다고 함 .급하게 안락사를 한건 아닐까요 .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사체요청을 햇지만

  해당동물병원은 폐기물업체로 넘겻다고 하고 ,영수증은 없다고 합니다 .

  영수증이 없고 증거가 없으면 산에 파묻엇는지 어디로 팔아넘겻는지 확인불가합니다.

> 다시 들어온 제보

   - 충남도에서 도내 모든 시보호소에 비상연락 .

   -  전날밤 보초를 세우고 현장 청소를 함 .

   -오랜시간동안 이렇게 운영함 .  
 
 > KAPES에서는 모든 위반과 방치등을 조사하고 정보공개를 요청할것입니다. 

 -  제보와 동시에 농축산부에 협조요청을 햇으며 , 함께 현장방문을 할계획이엿지만

    보호중인 개들의 방치로 KAPES가 먼저 출동햇습니다 .

 - 1차로 농축산부에서는 전국 시보호소의 점검강화공문을 내렷으며

   치료예산 증액에 관한 공문도 전달예정이라고 합니다 .
> 제대로 운영하는곳도 있지만 아직도 전국 곳곳에는 이곳처럼 은폐되고 감추어진

   시보호소들이 잇습니다. 
> 동물들을 자극한다며 내부를 공개하지 않고 ,봉사자도 받지 않은 시보호소들이 많습니다 . 안락사를 줄이고 시보호소의 동물들도 입양이 되기 위해서는 투명하고 오픈되어야 합니다 .
>> 장염?으로 죽엇다고 하는 그 두마리의 개를 구하지 못한부분에 대해 너무 마음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 

** 현장 발견시 꼭 생생한 동영상과 사진등을 확보하고 제보부탁드립니다 . 
** kapes114@kapes.or.kr 
 아래에 강력한 항의 부탁드립니다.
충남도청 : 동물보호팀 041-635-4094
금산군 농업정책과 041-750-2561

 

 

이전1-tile.jpg

       (좌) 비어잇는 밥그릇과 물그릇

       (우) 전날밤 대청소? 한 보호소 . 이렇게 치웟다는것은 당신들은 이게 정상이라는것을

             안다는 애기 아닙니까 . 심각한 은폐입니다 .

충남로고1.jpg

          뼈만 앙상한 개와 죽은 사체 두마리 (모자이크처리: 뜯어먹은 훼손자국이 있습니다)

충남현장로고20181101_134228.jpg

     3년간 위탁받고 운영햇다는 금산의 00동물병원

     병원으로 달려가자 원장은 외부 진료를 핑계대고 없엇습니다 .

     10일간 방치한건 맞다 ? 심각한 학대입니다 .

     고양이 TNR도 함께 햇다는 이 병원 .

     유기견 위탁및 TNR 모두 계약 파기.

 

   11/4일 방영된 SBS 8시 뉴스 >>  https://c11.kr/4j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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