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PES는 대한민국 국민이 동물에 대한 생명존중문화 정착과 올바른 동물 보호문화를 정착시키는데 함께 하는 단체입니다. §
 
 
 
You are Here : Home > 커뮤니티 > 공지사항
   
     
 
  
  
Untitled Document
 
 
 
KAPES의 중요공지사항입니다. 꼭 보시고 함께해 주세요.
 
광고나 비방성 글, 기타 게시판에 적합하지 않은 글은 관리자가 임의 삭제할 수 있습니다.
 
작성일 : 17-06-15 10:14
애린원 공경희 원장의 자진 퇴거와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성명서
 글쓴이 : KAPES
조회 : 34  
애린원 공경희 원장의 자진 퇴거와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성명서 


우리 동물유관단체협의회에서는 애린원 사태를 해결하는데 있어 더 이상 가엾은 개.고양이들의 희생과 폭력적 상황이 없는 평화적 해결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발표합니다. 

첫째, 공경희 원장은 애린원 개.고양이들이 더 이상 자신의 소유물이나 재산이 아닌 소중한 생명으로서 남은 여생을 열악한 시설의 애린원이 아닌 가정 입양을 가서 반려동물로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기득권을 포기하고 자진 퇴거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애린원 사태의 해결을 위해 강제집행을 하는 과정에서 폭력적 상황이나 희생이 발생되길 원치 않습니다. 법률적으로 보장된 강제 집행을 하는 바 이에 공경희 원장측에서는 만약 그곳의 개.고양이들의 돌봄에 대한 조언이나 자문이 있다면 ‘생존사’에 하시더라도, 그 밖에 불필요한 저항으로 말미암은 폭력적 상황이 벌어지지 않게 되길 촉구합니다. 

셋째, 애린원 사태의 해결은 그동안 이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법률적으로 강제집행이라는 판결을 구한 ‘생존사’를 문제 해결의 주체로서 지지합니다. 



우리 동물유관단체 협의회에서는 애린원 사태 해결의 주체인 생존사에서 애린원 아이들의 향후 거취 문제 등을 해결 하는데 있어 기존의 다른 동물보호단체에 도움을 요청할 경우 그중 가장 시급한 의료분야 지원은 동단협 가입단체중 경기도수의사회와 서울시수의사회, 한국고양이수의사회에서 인도적 차원의 지원을 할 것입니다. 

동단협의 다른 참여단체들도 추후 애린원 사태 해결 후 운영에 대해서는 간여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애린원 아이들의 임보, 입양 등이 필요한 경우 동물보호단체들이 서로 조금씩이라도 더 힘을 모아서 애린원 아이들에게 좋은 가정을 찾아주는 일을 분담할 것입니다. 

사태 해결을 하는데 있어 애린원 운영 불개입의 원칙을 유지하되 만약 생존사에서 먼저 다른 지원, 도움 요청이 있을 경우 동단협 대표자들의 협의후 생존사와 원만하게 대화를 통해 필요한 지원을 해나가겠습니다. 

우리 동단협은 애린원 사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무엇보다 사람과 동물 모두의 안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공경희 원장이 애린원 아이들을 사적 소유물로 생각하지 않고 기득권을 포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동단협 가입 단체중 20개 단체의 연명으로 성명서를 발표하며, 경기도수의사회, 서울시수의사회, 한국고양이수의사회 등에서는 애린원 아이들의 검진, 치료 등을 위해 인도적 관점에서 수의료 봉사 및 지원을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17년 6월 14일 

동물유관단체협의회 가입 단체 중 성명서 참여 단체  : ADF, 광주시동물보호협회위드, 나비야사랑해, 나주천사의집, 다솜, 대전유기견보호소쉼터, 동물과함께행복한세상, 동물보호단체행강, 따뜻한엄마고양이, 서울동물학대방지연합, 시흥엔젤홈, 애니멀피스코리아, 용인시동물보호협회, 위드올애니멀스, 천안시유기동물보호소동아리, 천안아산반사모. 팅커벨 프로젝트, 프리코리안독스, 한국고양이수의사회. 한국동물보호교육재단, 

인도적 수의분야 지원 : 경기도수의사회, 서울시수의사회, 한국고양이수의사회

 
 
 

 
 
       
       
 
* 상호:(재)한국동물보호교육재단 / 대표: 박혜선 / 사업자 등록번호: 206-82-09468
* 사업장주소: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119-10 / 전화번호:02-2024-0477 / 팩스: 02-2243-5376 / 메일:kapes114@kapes.or.kr
Copyright ©2008 (재)한국동물보호교육재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