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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1-23 16:07
차멀미 (원인과 예방(대책법))
 글쓴이 : KAPES
조회 : 1,548  

차멀미 원인과 예방(대책법)


개와 동반하여 차량 이동 시 개의 차멀미에대한 증상및

원인,예방(대책법)을 사전에 알아두고, 미리 예방 합시다.


* 증상별 단계 보기


01단계- 하품을 한다.

: 차멀미의 초기증상으로 계속 하품을 하기 시작하면

  컨디션이 나빠지기 시작한다.



02단계- 입주위를 핥는다.

: 멀미로 위가 불쾌한 상태이다.



03단계-호흡이 가빠진다.

: 운동 후나 더울때처럼 헥헥 거리기 시작한다.



04단계-침을 많이 흘리기 시작한다.

: 구토 직전의 단계이다.



05단계- 구토를 한다.


: 구토 직전에 멀미를 알아차리고 바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준비물:구토물을 담을 수있는 비닐봉투, 물티슈, 수건 등을 항상 차안에 비치해 둔다.



원인

: 눈으로 보이는 정보와 몸이 느끼는 흔들림의 정보가 뇌에서 제대로 정리가 되지

  않음이 주 원인이다.

  이동중 바깥경치가 보이지 않는 차내에서는 구토증상이 더 심해진다.



예방(대책)


01. 차에 익숙하게 할것

: 평소 개가 차 안에 있는것에 익숙해 질 수있도록 짧은시간이라도

  정차된 차안에서 견주가 함께 있어보는것도 좋다.


  몇번 반복훈련을 통해서 개는 차안이 안전하다는것을 인지하고

  차냄새에도 익숙해 진다.



02. 급브레이크 방지. 흔들림 방지

: 무리한 급브레이크를 하게되면 함께 동승한 개가 크게 다칠 수 있다.

  이동장안에 개를 넣어두거나, 차의자에 개목줄을 고정시켜 목줄을 채워

  주어야한다.

  그렇지않으면 급정거시 개가 큰 사고를 당할 수있다.


  되도록 서행을 하며 과속을 하지않는다.



03. 차 안에서 집중할 수 있는 놀이 등을 준다.

: 개는 차안의 공간이 답답할 것이다.

  자칫 개가 답답함을 느껴 자꾸 차안에서 나거려고 발버둥치거나

  울거나 짖을수 있음으로 개의 주의를 다른곳으로 분산시켜주어야한다.


  개가 즐겨 씹는 개껌이나 평소 잘가지고 노는 장난감을 주어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해주면 좋다.



04. 엔진만 걸고 멈춘 상태에서 익숙해 지도록 해준다.

: 차가 익숙치 않은 개라면 차에 동승후 바로 출발하지 않고,

  시동만 건뒤 개가 안정을 취하게 되면 천천히 출발한다.


  개에게 진정할 시간을 주고, 차가 위험한존재가 아님을 충분히

  인식 시켜주어야만 한다.



05. 짧은거리부터 시작한다.

: 너무 장거리를 처음부터 시도하게되면 개는 엄청난 스트레스와
  
  긴장감으로 멀미를 하게된다.

  심할시엔 심장에도 무리가 가게되어 큰 사고를 당할 수 있다.


  가까운 동네를 돌거나, 짧은거리의 공원으로만 먼저 시운행 후

  중간거리에서 장거리로 늘려간다.


  적응속도는 개의 특성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천천히 조급해
   
  하지 말고, 천천히 훈련의 기간을 늘려가면 성공할 수 있다.




*발췌 : " 사랑하는 우리개 건강하게 돌보기(건강지킴이1)" - KAPES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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